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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초청 (마태복음 22:1-14)
운영자 2017-04-29 추천 0 댓글 0 조회 112
[성경본문] 마태복음22:1-14 개역한글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 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왕의 초청

(마태복음 22:1-14)

 

 

장례식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인에게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라며 애도하지만

이들은 하늘나라에는 관심 없이 산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실제로 천국을 믿고 소망한다.

그래서 이 세상의 많은 시련과 고통들도 잘 견뎌내면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며 거룩하게 산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이 세상이 중요하지 죽고 난 후의 천국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비난하기도 한다.

이들은 죽으면 다 끝이라고 여기고 세상 것들에 소망을 두고 산다.

천국을 모르면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끄는 사탄 마귀의 속임수이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제일 먼저 전하신 말씀은 천국복음이었고,

모든 가르침의 주제도 천국이었다.

그리고 천국을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비유로 말씀하셨다.

오늘 천국 비유는 마치 왕이 자기 아들을 위해 왕궁에서 결혼잔치를 베푼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왕은 종들을 보내 귀빈들을 초청했지만 이들은 거절했다.

왕은 다시 종들을 보내 모든 음식을 다 갖추었다며 초청하였지만 이들은 종들을 모욕하고 죽이기도 했다.

오늘까지 천국복음을 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반대자들에 의해 많은 고난과 죽임을 당하고 있다.

초청받은 사람들은 당시 유대인들이었고 이들은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왕은 군대를 보내 이들을 심판하였는데 실제로 A. D. 70년에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성이 파괴되었고 약 100만 명이 살해당했다.

왕은 종들을 네거리로 보내 만나는 대로 다 데려오라 하여 결혼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했다.

천국은 세상 기준이 아닌 왕의 초청에 응하는 사람들,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왕은 잔치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 예복입지 않은 사람을 보고 밖으로 내 좇아버렸다.

왕궁에는 왕의 잔치를 위해 예복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이 사람은 자기 옷을 고집하고 예복을 거절했다.

이 예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영접하라. "


더러워진 인간의 죄악으로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

오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을 믿는 사람만이 들어 갈 수 있다.

예수님은 청함 받은 사람은 많지만 택함 받은 사람은 적다고 하셨다.

여러 사람들의 초청으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소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왕의 초청으로 교회 다닐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복이지만

반드시 예복을 입어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

예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그러므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초청을 가볍게 여기거나 미루지 말고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영접하라.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3:27)”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천국의 초청을 받은 복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성찬예식에 참여하여 천국의 잔치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혜이고 영광이다.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14:15)”

다음 주 성찬식을 위해 한 주간 기도로 준비하시길 바란다.

성찬식은 영원한 천국 잔치에 참여할 성도들이 이 땅에서 누리는 최고의 축복이다.

                                                                     

2017. 04. 23      조 병 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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