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신앙생활 하면서도 모호했던 의문들이 뚫린 것 같다
강희영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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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양육을 마치고"
1. 이전의 나의 모습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므로 내가 머무는 곳에서 예배와 기도를 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기준이고 내 마음대로 판단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적인 삶이었다.
2. 성경공부를 통해 받은 은혜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 위해 이 땅위에 있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의 그림자이며 표상이며 전조라는 가르침에 공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더욱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깨달음이 마음속에서 일어났다.
지난 50여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해 모호했던 의문들이
전도사님의 쉽게 풀이해서 가르쳐주시는 개별교육울 통해 모두 뚫린 느낌이다.
이제는 기도하며 삶에 적용하고 실천해야겠다.
3. 나의 다짐
* 주일예배와 새벽예배 드리기(항상 기도하기)
* 선교에 힘쓰기(할 수 있음에 감사하기)
* 찬양을 나의 임무로 생각하기(주님께 영광 올리기)
o o o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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