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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 보았다면(역대상 10:1-14)
운영자 2017-05-13 추천 0 댓글 0 조회 71
[성경본문] 역대상10:1-14 개역한글

1.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이 싸우더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산에서 죽임을 받고 엎드러지니라

2. 블레셋 사람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3. 사울을 맹렬히 치며 활 쏘는 자가 사울에게 따라 미치매 사울이 그 쏘는 자를 인하여 심히 군급하여

4. 자기의 병기 가진 자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저 할례 없는 자가 와서 나를 욕되게 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나 그 병기 가진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매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니

5. 병기 가진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칼에 엎드러져 죽으니라

6. 이와 같이 사울과 그 세 아들과 그 온 집이 함께 죽으니라

7. 골짜기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저희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다 죽은 것을 보고 그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이 와서 거기 거하니라

8. 이튿날에 블레셋 사람이 와서 죽임을 당한 자를 벗기다가 사울과 그 아들들이 길보아산에 엎드러졌음을 보고

9. 곧 사울을 벗기고 그 머리와 갑옷을 취하고 사람을 블레셋 땅 사방에 보내어 모든 우상과 뭇 백성에게 광포하게 하고

10. 사울의 갑옷을 그 신의 묘에 두고 그 머리를 다곤의 묘에 단지라

11. 길르앗야베스 모든 사람이 블레셋 사람의 사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듣고

12. 용사들이 다 일어나서 사울의 시체와 그 아들들의 시체를 취하여 야베스로 가져다가 그곳 상수리나무 아래 그 해골을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13.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물어 보았다면

(역대상 10:1-14)

 

인간은 부모의 도움으로 성장함으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부모보다 친구들의 말을 더 신뢰하고 따르기도 한다.

친구들의 괴롭힘에도 친구들이 무서워 부모에게 말 못하고 견디다가 끝내 목숨을 끊기도 한다.

한 번만 부모에게 말해 주었다면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부모의 분주함과 무관심으로 평소 아이와 소통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도 있지 않을까?

하나님은 부모에게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할 사명을 주셨다.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든 명령을 지키면 복을 받고 번성하리라.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 날 때나 이 말씀을 강론하라(6:1-8)”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6:1-4)”

 

"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

 

오늘 말씀은 사울 왕이 블레셋과 전쟁하다가 자신과 세 아들과 집안이 함께 죽었는데 이유는 여호와께 범죄했기 때문이다.

첫째,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다.

성경이 말하는 가장 근본적인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것이다.

말씀을 모르고 말씀을 떠나 사는 것 자체가 죄이다.

둘째, 신접한 무당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않은 죄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기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다 아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기록해 주셨고, 언제든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물으면 대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아담과 하와의 불행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사탄인 뱀의 말을 믿고 따랐기 때문이다.

뱀이 미혹할 때 한 번만 하나님께 물어 보았다면 속지 않았을 것이다.

탄 마귀는 지금도 우리를 미혹하며 속인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지 않으면 사탄 마귀의 먹이 감이 된다.

솔로몬은 왕이 된 후 감사하여 하나님께 일천 마리의 양으로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는 솔로몬에게 원하는 것을 구하라고 했다.

솔로몬은 자신은 출입도 제대로 못하는 작은 아이 같다며 지혜를 구했다.

하나님은 지혜도 주시고 구하지 않은 부와 장수와 영광도 주셨다.

 

 "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신다 "

 

우리가 어린아이같이 겸손히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신다.

위대한 사도 바울은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고 했다.

원래 바울은 율법학자로 존경받는 인물이었지만 교만하여 예수님을 핍박하는 앞잡이였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이 칠푼이 같이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길은 어린아이가 되면 된다.

하나님 앞에는 나이나 경력이 중요하지 않다.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18:1-4)”고 하셨다.

천국 가는 길, 행복의 길,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길은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가 되는 것이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인생의 왕으로 인정하고 왕의 결재를 받고 살면 인생이 아름답고 형통해 진다.

                                                                       

 

2017. 05. 07   조 병 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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