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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수님을 믿는가?(에베소서 2:11-22)
운영자 2017-04-16 추천 0 댓글 0 조회 131
[성경본문] 에베소서2:11-22 개역한글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그 예수님을 믿는가?

(에베소서 2:11-22)

 

식당가는 이유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이지 공짜 커피를 마시기위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교회를 오래 다니다 보면 이런 사실을 잊고 형식에 빠진 신앙생활을 할 위험성이 많다.

요한복음 6장에는 예수님이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신 기적이 나온다.

떡을 먹은 무리들은 억지로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 하자 예수님은 그 자리를 떠나셨다.

그런데 다음날 이들이 다시 예수님을 찾아 왔다.

예수님은 이들이 찾아 온 이유가 표적을 행한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 온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다.

 

"  하늘에서 내려 온 생명의 떡  "

 

에베소서 2장에는 사도 바울이 영생을 얻는다는 것과 왜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지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첫째, 예수님 믿기 전엔 누구나 하나님과 상관없는 이방인으로 아무 소망도 없이 산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2:12)”

둘째, 예수님 믿은 후엔 하나님과 가까워졌고,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2:13)”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2:19)”

셋째, 예수님이 행하신 일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시키셨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2:16)”

넷째,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예수님을 믿는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6:14)”

 

"  십자가의 예수만이 소망이다  "

 

이 믿음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고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

첫째, 전에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았지만 이제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산다.

둘째, 전에는 세상 것에 소망을 두고 살았지만 이제는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고 늘 깨어 준비하며 산다.

셋째, 전에는 자기 자랑과 명예를 위해 살았지만 이제는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기 위해 산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인격과 삶이 성숙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를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진리와 은혜를 모르면 구원도 없다.

교회의 변질과 세속화는 교회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바르게 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그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이요! 생명이요! 소망이며, 모든 인생의 해답이요 영원한 자유이다

 

2017. 04. 09      조 병 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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